  ‘먹어도 되고, 피부에 발라도 되는’ 요구르트를 광고한다고 누드모델협회까지 섭외함. 기자들 불러놓고 모델 알몸에 요구르트를 뿌리고 바르는 퍼포먼스를 라이브로 진행함. 마케팅 행사라 일반인 관객도 있었고, 누드모델이라 진짜 알몸이었음. 밀가루를 바르고 나오긴 했는데 요구르트를 바르면서 그게 남아있을 리가… 결국 공연음란죄 벌금 엔딩. 서울우유 마케팅팀장도 같이 벌금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