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활약 중인 [브라이슨 디섐보](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svc_clk.sportshyperlink&query=%EB%B8%8C%EB%9D%BC%EC%9D%B4%EC%8A%A8%EB%94%94%EC%83%98%EB%B3%B4&os=5557306&mra=bjky&pkid=1&where=nexearch&ssc=tab.nx.all&qvt=0) (미국)가 메이저 대회 디오픈 도중 받은 벌타 징계에 불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끌어 들인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축구 대표팀 선수의 징계 취소를 요구하는 등 스포츠계 판정에 직접 개입하려는 행보와 맞물려 논란 확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1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디섐보는 영국 로열 버크데일GC에서 열린 디오픈 2라운드 경기 도중, 긴 풀을 눌러 백스윙 구역을 개선했다는 경기위원회의 판정에 따라 2벌타를 받았다. 디섐보는 이 판정에 강력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경기위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US오픈에서 두 차례(2020·2024년) 우승한 디섐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자주 골프를 칠 정도로 친분이 두터우며, 현재 대통령 직속 스포츠·체력·영양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 트럼프라는 개 또라이가 망치고 있는게… 단순히 경제, 정치적인것 뿐만 아니라 수천년 동안의 시간을 통해서 온 인류가 같이 만들어왔던 가치관, 질서… 이런거 까지 다 깨버리는거 같네요…. 이야…. 또라이 한명이 지구 1짱 깡패가 되니…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