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시당초 매도자가 근저당 설정을 해주려면 집에 잡힌 근저당이 0원이어야 함 보통은 집에 은행 선순위 담보권이 있고 이걸 매수자가 인수하는 방식임 한마디로 매도인 근저당이 성립한다는 거 자체가 물건의 하자가 0에 수렴한다는 뜻이고 매도인 입장에서 근저당 설정해서 이자 받는 수익보다 돈 한방에 받아서 다른 곳에 투자하는게 훨씬 돈 잘 벌림 애시당초 집을 매도하는거 자체가 돈이 필요해서이고 매도인이 근저당을 설정하는건 그만큼 돈이 묶이더라도 급전이 필요해서인데 대출 제로의 무결점 물건을 뭣 하러 근저당 설정하겠음?? ======================================================================== 자꾸 정떡이라 하는 놈들 있는데 나 정치에 관심 없고, 근저당 관련해서 잘못된 정보가 퍼지는거 같아 올리는것 뿐임 (그리고 원글이 추천 107이던데 거기에는 정치글이라고 욕 안하더라??? 뭔 논리임??) 통상적으로 매도인 근저당은 진짜 매도인이 급전이 절박하게 필요할떄 매수인에게 부담을 덜어서라도 계약을 진행하게 하려 하는 비정상적인 방식이지, 부동산 부자들 이자놀이 하는 방식이 아니란것을 알리려고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