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5학년인 둘째가 몰래 로블록스 현질을 함 (처음도 아니고 이전에도 몰래 현질 했었음) 이번엔 자고 있는 아빠 손가락으로 몰래 지문 찍어서 결제했다가 들킴 이 사실을 안 엄마는 아이가 5년 동안 키운 로블록스 계정을 삭제함  게임에 빠져서 학습지도 계속 밀렸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