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야 인플루언서도 많고 오디션프로가 대중화되면서 어느정도 유명했던 애들 많이 나오는데 이때 오디션 프로는 ㄹㅇ 쌩 일반인들이 주류였음  이 둘도 사실상 미국서 같은 학교다니던 평범한 고딩이었고 팀 결성도 두달됨(그래서 투개월) 뉴욕 오디션서 선보인 첫 무대 https://www.youtube.com/watch?v=9iaI4rEBEA4 근데 첫 무대부터 서로의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최고의 음색조합이라며 방송 뜨자마자 기대밖의 뜨거운 반응을얻고 사전 인기투표 1위, 음원 1위도 수시로 할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음  하루 아침에 사람들이 다 알아보고 믿기힘든 인기가 생김  당시 평범한 미국 고딩이던 두명에게 갑자기 몰아닥친 미친 스케줄과 인기 하루아침에 너무 달라진 인생  결국 대윤은 감정을 감당을 못하고 조울증에 걸린 것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도피하듯 다시 미국으로 돌아감  코로나때는 삼성협력체까지 입사  별의별일 다 해봤지만 음악을 포기못하고 한국행 한국서는 작년까지 장범준 매니저로 열심히 일하며 투개월 준비   스케줄 거절하는게 주업무면 사실상 매니저 필요없을 수준인데 장범준이 슈스케 인연으로 투개월로 재기전까지 그동안 꽤 도와준듯 이제 다 회복되었다니 잘 됐음 좋겠네